-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는 올 상반기 각각 2,314억·854억원의 순이익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, 주담대·온라인 대환대출과 포용금융 확대가 이자수익 성장의 핵심 동력이었다.
- 수익성은 개선됐으나 NIM은 소폭 하락 또는 보합(카뱅 2.17%·케뱅 2.26%)을 보였고, 연체율은 카뱅 0.48%로 안정적·케뱅 0.90%로 개선되는 등 건전성은 일부 개선되었으나 관리 필요성이 남아 있다.
- 하반기 양사는 개인사업자(소호) 대출 확대에 주력해 지역 신용보증재단 협력·담보대출·사업자 전용 서비스 등을 강화하고, 케뱅은 IPO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