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2분기 신규 주택담보대출은 4조8755억원으로 1분기(8조293억원) 대비 39.3% 감소했고, 대환대출은 1분기 4조1882억원에서 2분기 2조342억원으로 51.4% 급감해 비중이 52.2%→41.7%로 축소됐다.
- 온라인·원스톱 대환대출 초기사용 효과가 소진되고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와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 등의 금리 인상으로 주담대·대환 수요가 둔화됐다.
- 금융당국은 여전히 주담대 증가세가 남아있다고 보고 부동산 거래 상황과 기저효과 등을 고려해 인터넷전문은행 대출 추이를 예의주시하며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