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도 주담대·전월세대출 금리 추가 인상: 카카오뱅크 주담대 가산금리 0.2%p·전월세 0.1%p 인상, 케이뱅크는 아파트담보 0.1%p 인상(한달 새 네번째).
- 시중은행도 연쇄 인상: NH농협 전 주담대 0.3%p, 신한 최대 0.5%p(16일 시행), 우리은행 최대 0.3%p(20일 시행) 등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압박에 따른 조치.
- 그러나 가계대출은 여전히 증가세로 전월에만 5조5000억↑, 연초 7개월 누적 25조9000억↑를 기록해 기준금리 하향 전망·DSR 규제 전 막차 수요 등으로 수요 지속 우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