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 임직원 15명(선발 경쟁률 8대1)이 8월 25~31일 인도네시아 마욱 지역으로 파견돼 한주앙 직업전문고에 최신 컴퓨터·기자재를 갖춘 ICT 교실을 구축한다.
- 봉사단은 화장실 정화조·창호 설치 등 저소득층 아동·청소년 주거환경 개선 건설 활동에 참여하고, 현지 학생들과 페이스페인팅·부채 만들기·한국 전통 놀이 등 문화교류를 진행한다.
- 카카오뱅크는 활동 지원을 위해 한국해비타트에 2억1천만 원을 기부했으며, 지난해 자카르타에서 코딩·AI 강의와 학교 벽화 작업을 수행한 바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