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8월 14일부터 주택담보대출(변동·혼합) 금리를 최대 0.2%포인트, 전월세대출 금리를 0.1%포인트 인상해 가계대출 억제에 나섰다.
- 주요 상품별 최저금리는 주담대 변동 3.987%→4.185%, 혼합 3.383%→3.584%, 전월세(HF) 3.618%→3.715%, SGI 3.649%→3.746% 등으로 조정됐다.
- 동시에 예금금리는 만기별로 0.1~0.2%포인트 인하했으며, 카카오뱅크는 시장금리 하락과 예금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에 따른 결정이라고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