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기조에 따라 인터넷전문은행과 시중은행이 잇따라 주택담보대출(주담대)·전세자금대출 금리를 인상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주담대 가산금리를 0.2%포인트 올려 금리대가 3.383%→3.584%·상단 5.648%→5.849%로 소폭 상승했으며 전월세대출은 0.1%포인트 인상, 케이뱅크도 아파트담보대출 가산금리를 0.1%포인트 올렸다.
- 우리·농협 등 시중은행도 제품별로 0.1~0.3%포인트 추가 인상했으며 신한은행은 한 달 새 다섯 차례 금리 조정(추가로 0.3~0.5%포인트 인상 예정), 5대 은행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3.093~5.97% 수준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