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14일부터 주택담보대출(혼합·변동) 금리를 최대 0.2%포인트, 전·월세 대출 금리를 0.1%포인트 인상하고 예금금리는 만기별로 0.1~0.2%포인트 인하했으며, 케이뱅크도 가산금리를 여러 차례 올려 아파트담보대출 금리가 소폭 상승했다.
- 우리은행·NH농협·신한은행 등 시중은행도 주담대·전세대출 금리를 0.1~0.5%포인트씩 반복 인상했고 은행들은 가계대출 관리를 이유로 경쟁적으로 가산금리를 올리고 있다.
- 이로 인해 인터넷은행·시중은행 전반의 대출 문턱이 높아졌으며 5대 은행의 주담대 고정형(5년 주기형) 금리는 대체로 연 3.093~5.97%로 집계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