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가 올 상반기 역대 최대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대출 자산 확대에 힘입어 이자이익이 두 자릿수 증가했다.
- 플랫폼·수수료 등 비이자 부문도 실적 기여를 확대했으며 여신 잔액은 카뱅 42.6조원, 케뱅 15.67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25.7%·23.7% 증가했다.
- 다만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가능성과 중·저신용자 비중(신용대출 32~33%)으로 연체율·NPL 증가 우려가 있어 하반기는 기업·개인사업자 대출 발굴과 자산 건전성 관리에 집중할 계획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