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여신 잔액은 6월 말 기준 42조551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.5% 증가했고, 상반기 순이익은 2314억 원(전년비 +25.9%)으로 창사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며 포용금융 중심 성장세를 보였다.
-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1조4070억 원(6월 말)으로 지난해 6월 5390억에서 급증해 전체 대출 비중은 3.3%로 1년 새 1.7%p 상승했으며(상품 출시: 2022년 11월) 향후 담보대출 등 상품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.
-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12조44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.4% 급증했고, 중·저신용자 대출 평잔은 4조7000억·비중 32.5%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해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해당 시장의 절반 이상을 공급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