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주택담보대출(혼합·변동) 가산금리를 0.2%p 인상해 주담대 금리 범위가 소폭 상승(예: 3.383→3.584% 등)했고 전월세대출 금리도 0.1%p 올렸다.
- 케이뱅크도 아파트담보대출 가산금리를 0.1%p 인상했으며 우리·농협 등 시중은행과 신한은행은 0.1~0.5%p대의 다회차 인상으로 주담대·전세대출 금리를 잇달아 인상했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기조 영향으로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대체로 3.093~5.97% 수준으로 집계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