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, 케이뱅크 당기순이익은 854억(+241.6%), 카카오뱅크는 2314억(+25.9%), 상반기 수신·여신 규모도 크게 확대됐다.
- 두 은행의 실적은 주택담보대출 확대(케이뱅크 아담대 2분기 +7,500억·84%가 갈아타기, 카카오뱅크 주담대 5.5조→12.4조)가 주원인으로 이자수익이 대폭 증가했다.
- 다만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와 금리인상으로 하반기엔 소상공인·개인사업자 대출로 축을 옮기려 하나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 상승(인터넷은행 평균 1.62% vs 시중은행 0.44%) 등 건전성 우려가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