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크루트의 2024년 ‘대학생이 뽑은 일하고 싶은 금융기업’ 조사에서 농협은행이 꾸준히 상승해 올해 3위에 올랐고 하나은행은 8위로 순위권에 복귀했으며 전통적 국책은행들은 하락했다.
- 업계는 업권 선도 이미지와 연봉·복지 등을 배경으로 꼽으면서도, 농협은 인터넷에서 유행한 ‘밈’ 사례가, 하나는 해외 사용이 쉬운 트래블로그 체크카드의 인기가 청년층 선호를 끌어올린 요인으로 분석했다.
- 결론적으로 전통 금융사도 20대 친화적 상품·콘텐츠로 접근하면 젊은 층의 선호 직장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는 시사점을 보여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