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장금리(은행채·코픽스 등)가 하락했음에도 시중·인터넷은행들이 가산금리를 올려 주택담보대출·전세자금대출 금리를 지속 인상하며 수요 분산과 가계대출 관리에 나섰다.
- 하나은행은 8월22일부터 주담대 최대 0.6%p·전세대출 0.2%p 인상, 신한은 한 달 새 6회 인상 등 신한·국민·우리·카뱅·케뱅 등 대부분 은행이 여러 차례 금리 올리기 행렬에 동참했다.
- 기준금리 지표는 하락세지만 은행들은 물량관리·리스크 축소를 위해 금리 인상 및 다주택자 대출 제한 등 대출 취급 기준을 강화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