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에 총 5개 컨소시엄이 도전 중이며 우리은행은 KCD뱅크에 투자 의향서 제출, 신한·기업은행은 각각 더존·U뱅크 참여를 검토하고 NH농협은 컨소시엄 참여 방식과 여부를 검토 중이다.
- 업계는 현행 최소 자본금 250억 원 외에 실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조원대의 지속적 자금조달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 대형 시중은행 유치 경쟁이 치열하다.
- 금융위원장 교체로 인가 논의가 속도를 낼 전망이며 당국은 중금리대출 계획·신용평가모델 등 추가 심사요건을 검토해 하반기 예비인가 추진, 이르면 내년 상반기 출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