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)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올해 상반기 3조8966억원으로 1년 새 66.7% 증가; 케이뱅크는 약 3배, 카카오뱅크는 약 4배 확대, 토스뱅크는 소폭 감소.
- 가계대출 규제와 대출 갈아타기 영향으로 가계대출 부담을 느낀 인터넷은행들이 대기업 대출이 금지된 상황에서 개인사업자·중소기업 대출로 비중을 옮김.
- 경기침체로 자영업자 상환 어려움이 커지며 개인사업자 연체율이 0.24%에서 0.69%(+0.45%p)로 상승해 건전성 관리 강화를 요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