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억제 압박으로 5대 은행 등이 주담대 금리를 합쳐 17회 인상했지만 코픽스·은행채 등 시장금리는 하락세여서 은행들이 가산금리로 실질적 인상을 단행함.
- 그럼에도 서울 등 수도권의 주택매수 심리는 지속돼 거래량·실거래가가 오르고, 5대 은행 주담대 잔액은 559조7501억원으로 한달에 약 7조6천억원 증가함.
- 전문가들은 인위적 금리조정만으로 수요를 억제하기 어렵다며 공급확대와 정책 엇박자 해소를 우선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예금금리 인하에 따른 예대마진 확대도 비판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