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-브랜드지수 국내 은행 부문에서 신한은행을 1위로 선정했으며, 2024년 7월 온라인 빅데이터 4,266만8,663건을 분석해 집계했다.
- 순위는 신한(1), 하나(2), 국민(3), 농협(4), 우리(5), 카카오뱅크(6), 기업(7), 대구(8), 부산(9), 산업은행(10) 순으로 상위권을 형성했다.
- 연구소는 신한의 ESG 경영(취약계층 지원·생물다양성·기후위기 대응)과 MZ세대 공략이 브랜드 상승 요인이라고 평가했으며, K-브랜드지수는 온라인 인덱스 중심의 빅데이터 산출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