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·케이·토스뱅크)이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 주담대 대신 개인사업자 대출을 확대하며 새 수익원을 모색하고 있다.
- 올해 1분기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66.7% 증가한 3조8966억원이고, 카카오뱅크는 연말까지 약 2조원 규모 포트폴리오 구축을 목표로 한다.
- 그러나 경기침체로 개인사업자 연체율이 상승(1분기 은행권 0.54%로 2015년 이후 최고)해 건전성 우려가 커지며 신용평가모형 고도화 등 리스크 관리가 과제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