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인원이 이용자 원화 예치금 이용료율을 기존 세전 1.0%에서 세전 2.3%로 인상한다고 8월 19일 공지했으며, 변경된 요율은 8월 20일부터 적용되고 소급 적용은 없다고 밝혔다.
- 회사는 예치금 관리기관인 카카오뱅크와 협의해 이용자에게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으며, 향후 사정에 따라 요율을 변경할 수 있고 변경 시 사전 고지하겠다고 했다.
- 현재 업비트·빗썸·코빗·고팍스의 예치금 이자율은 각각 2.1%·2.2%·2.5%·1.3%로 제시되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