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(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NH농협)이 가계대출 증가세 관리를 이유로 8월 들어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잇따라 인상했다.
- KB는 20일부터 주담대 최대 0.3%p·전세자금 0.2%p 인상, 신한은 21일·하나는 22일에 감면 축소·소폭 인상, 우리·NH도 대체로 0.1~0.3%p 수준으로 조정했다.
-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(14일 기준)은 약 719.9조원으로 이달에만 약 4.18조원 불었고, 카카오뱅크도 주담대 금리 인상과 예금금리 인하를 단행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