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 주담대는 새벽 6시 오픈런이 이어지며 접수량 제한·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로 신청 난이도가 높아 SNS에 실패 후기 다수 보고됨.
- 아파트·연립·다세대 등 전국 주택을 대상으로 최대 10억원까지 100% 비대면(챗봇)으로 신청 가능하나 최근 금리(최저 3.56%)는 14일 0.2%포인트 인상 등으로 시중은행 대비 경쟁력이 약화됨.
- 은행권 유일하게 중도상환수수료를 전액 면제(2022년 도입·연말 연장), 올해 5월까지 면제 규모 290억원·주담대 잔액 12.4조로 수요 집중이 심화되면 향후 수수료 정책 변화 가능성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