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근 3년간 6개 지방은행의 저원가성 예금 비중이 17%→13.4%로 축소(잔액 28.4조→26.5조, -6.6%)한 반면 인터넷은행은 비중 42.4%→46%·잔액 14.5조→48.3조로 급증.
- 저원가성 예금 이탈은 수익성·대출 경쟁력 악화로 연결돼 1분기 평균 NIM은 인터넷은행 2.36%·지방은행 2.29%(2분기 인터넷 2.31% vs 지방 2.24%), 가계대출 금리도 인터넷 4.13~5.62%·지방 4.58~9.68%.
- 전문가들은 신규고객 유치와 저원가성 예금 확대, 디지털 전환 및 관계형 금융 강화로 지방은행의 위기 탈출을 권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