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들이 가계부채 억제를 위해 주택담보대출·전세자금대출의 한도와 취급을 대폭 축소·제한하고 있다.
- 하나·신한·우리·KB 등은 MCI·MCG(모기지신용보험·보증) 가입 중단·제한, 조건부 전세자금대출(갭투자 차단) 중단, 다주택자 생활안정자금 한도 최대 1억원 등 규제를 도입했고 KB는 수도권 주담대 기간을 전 연령 30년으로 줄이고 거치기간을 없앴다.
- 조치는 8월 말~9월 초 순차 시행되며 신한·카카오뱅크 등은 이미 조치에 들어갔고 카카오뱅크는 주담대 금리 0.50%p·전월세 대출 금리 0.10~0.50%p 인상을 단행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