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4에 방문해 KB·삼성금융네트웍스·NH 등 금융사와 네이버페이·토스·뱅크샐러드 등 핀테크 부스를 둘러보고 스타트업들을 격려했다.
- 그러나 대표적 핀테크인 카카오페이와 카카오뱅크 부스는 방문하지 않았고, 카카오페이 부스는 네이버페이 옆임에도 김 위원장이 일부러 돌아가며 지나친 동선이 포착됐다.
- 업계에선 금감원 조사와 김범수 창업주 구속 등 배경설이 제기됐으나 금융위는 "의도적 방문 배제가 아니다"라며 서비스 중복 등의 이유로 해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