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의 무수익여신 잔액은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 기준 2분기말 4,013억원으로 전년비 39.9% 증가했으며, 케이뱅크 2,027억원·카카오뱅크 1,986억원(토스뱅크 1분기 기준 1,389억원, 전년비 45%↑).
- 증가 원인은 중·저신용자 대출 확대와 올해부터 개인사업자대출을 중·저신용 목표에 포함한 영향, 개인사업자 폐업과 채무조정·개인회생 증가(개인사업자대출 잔액 884조4,000억원 중 15조5,000억원 연체·폐업 사업장 다수).
- 연체율은 소폭 개선되며 안정화 추세(카카오뱅크 0.52%→0.48%, 케이뱅크 0.96%→0.90%)이고, 은행들은 부실 상각·매각 등으로 선제적 건전성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