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연내 IPO를 추진 중이며 올해 상반기 순이익 854억을 기록해 전년 대비 241.6% 증가, 2분기 역대급 실적으로 기업가치 회복 기대를 높임.
- 업비트 제휴로 예치금이 핵심 성장동력으로 작용해 2020년 말 3.75조에서 2024년 1분기 23.97조로 급증했으나 2분기에는 21.85조로 8.8% 감소함.
- 업비트 예치금 이용료 0.1%→2.1% 인상과 가상자산 변동성은 이자 부담(과거 38억→추정 약 800억) 등 리스크지만, 증권사 분석가는 정기예금 확대와 고객 락인 효과로 감내 가능하다고 평가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