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외화 송금·해외결제 서비스를 잇따라 강화하며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.
- 토스뱅크는 외화통장 간 무료 송금(17개 통화)과 환전 수수료 면제로 외화통장 출시 3개월 만에 100만좌를 돌파하며 이용자 확보에 성과를 냈다.
- 케이뱅크는 GLN 제휴로 해외 QR결제(일부 국가·0.3% 수수료)와 스위프트 기반 빠른송금을, 카카오뱅크는 웨스턴유니온 제휴로 200여개국 즉시송금 서비스를 제공해 비이자이익 확대와 고객 락인을 노리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