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가상자산업계에 태세 전환해 거래소와 협력 확대: 빗썸은 국민은행과 실명계좌 제휴 변경신고를 제출했고 NH농협은행은 빗썸 라운지에 계좌 창구를 설치함.
- 은행들이 2030 젊은층 유치, 예치금·비이자수익 확보 등을 노리며 제휴에 적극적으로 나서 거래소 연결계좌 이용자가 크게 늘었고, 신한 200%, NH농협 132%, 케이뱅크 131% 등 증가세를 보임.
- 7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으로 가상자산이 법적 테두리 안으로 들어오며 금융당국 심사만 남은 상황에서 제휴 확산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