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6월 말 국내은행 부실채권비율은 0.53%로 전분기 대비 0.03%p(전년동기 대비 0.12%p) 상승했고, 부실채권 총액은 14.4조원으로 2020년 6월 이후 최대였으며 신규부실(6.4조원)이 정리(5.4조원)보다 더 많았다.
- 기업여신이 11.6조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중소기업·개인사업자 중심 악화가 두드러져 중소기업여신 비율은 0.77%(중소법인 1.0%, 개인사업자 0.44%)였으며 가계여신은 0.27%로 비교적 안정적이나 대손충당금적립률은 203.1%에서 188.0%로 하락했다.
- 은행별로 토스뱅크 1.23%, 씨티은행 1.07%, 케이뱅크 0.85% 등 차이가 나타났고 KB 0.37%, 신한 0.25%, 하나·우리 0.23% 순이며 금감원은 자산건전성 관리·충분한 대손충당금 적립 강화를 주문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