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기업공개(IPO) 예비심사 결과를 앞두고 있으며, 2023년 자진철회 이후 수익성 개선으로 상장 완주 가능성이 커졌다.
-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854억 원(전년동기 대비 +241.1%), 순이자손익 증가(+26%), CET1 12.7% 등 주요 수익성·건전성 지표가 개선돼 상장요건을 충족한다.
- 변수로는 공모 8200만 주 중 절반(4100만 주)이 구주매출로 FI 차익실현 우려, 비씨카드의 7,250억 원 규모 드래그얼롱 계약으로 상장 강행 압박, 하반기 증시 부진과 유사 피어(카카오뱅크) 주가 하락 등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