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의 무수익여신이 카카오·케이 등 합계 4,013억원으로 1년 새 39.9% 급증(카뱅 1,986억·케뱅 2,027억, 토스 1분기 1,389억).
- 금융당국의 중·저신용자 대출 목표(연중 30%) 등으로 관련 대출 비중이 높아진 데다 경기 침체로 개인사업자 연체가 늘며 자체 신용평가모형의 효용성이 떨어지고 있다.
- 소상공인 특화로 신청한 제4인터넷은행 후보(KCD뱅크·더존뱅크·유뱅크·소소뱅크)에 대해 금융당국은 실현 가능한 계획 입증을 요구하며 인가 기준 강화 검토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