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2018년 알고리즘 윤리헌장 발표 이후 포용성·아동·프라이버시 조항을 추가하며 AI 윤리 거버넌스를 단계적으로 구축했고, 2022년 공동체 기술윤리 위원회 출범이 전환점이 됐다.
- 인권과기술윤리팀 신설과 AI정책지원 TF의 AI세이프티 전환 등 조직을 강화해 개인정보·법무·정책·인권 관점에서 AI 서비스 전반을 검토하고 자가점검 도구를 개발했다.
- 2024년에는 ESG 산하 그룹 기술윤리 소위원회로 재편해 리스크를 선제 점검·통합 대응하는 컨트롤타워를 마련하고, 계열사 구조 변화(카카오브레인 합병·카카오헬스케어 참여)를 반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