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달부터 스트레스 DSR 2단계가 시행되면서 변동·혼합·주기형 등 금리유형별 가산금리가 크게 올라 수도권 중심으로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수천만원씩 줄어들어 실수요자 부담이 커졌습니다.
- 차주들은 금리 낮고 한도가 높은 금융사를 찾아 지방 원정하거나 규제가 느슨한 2금융권(보험사 등)으로 이동하는 풍선효과가 심화됐고, 일부 보험사 주담대 금리 하단이 은행보다 낮아진 사례도 발생했습니다.
- 한편 5대 은행의 7월 주담대 잔액은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폭(약 7.6조원)을 기록했고, 2금융권 주담대 한도 조회는 급증해 대출 수요 이동이 통계로 확인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