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3년 주기의 가상자산사업자 갱신신고가 9월부터 본격화되며 업계 전반이 재편되는 가운데 업비트·코인원·코빗 등 주요 원화 거래소는 무리 없이 갱신을 마칠 것으로 전망된다.
- 업비트는 8월 21일 갱신신고를 완료하고 7월 말 사전자료를 제출해 컴플라이언스 인력을 강화했고, 코빗은 8월 16일, 코인원은 8월 30일 사전자료를 제출했으며 코인원은 카카오뱅크와 실명계좌 재계약에 성공했다.
- 다만 빗썸은 KB국민은행과의 실명계좌 재계약 필요성, 고팍스는 지분 정리 문제 등 일부 거래소는 해결 과제가 남아 있고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시행으로 신고 수리 기준은 더욱 엄격해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