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달 22곳이 공모 청약을 진행하며 케이뱅크·더본코리아 등 대형 IPO로 올해 최대 규모 장이 예고돼 증시에 활력을 줄지 관심이 쏠린다.
- 케이뱅크는 10월 30일 상장 목표, 공모가 희망밴드 9,500~12,000원(시총 약 3.96~5조원), 상반기 순이익 854억원으로 실적은 개선됐으나 업비트 예치금 의존(약 20.7%)과 높은 PBR(1.69~2.13)이 리스크로 지적된다.
- 더본코리아는 28~29일 청약 후 11월 상장 목표(시총 상단 약 4,050억원)로 브랜드 파워가 강점이나 가맹점 갈등·내수 민감성, 빽빽한 공모 일정에 따른 자금 분산과 투자심리 위축 우려가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