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불황 속에서도 중저신용자·개인사업자 대상 포용금융을 확대하며 대출 잔액이 급증했다: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대출 1조4070억(전년比 161%), 케이뱅크 1조416억(전년比 95%).
- 카카오뱅크는 대안신용평가 모형 '카카오뱅크 스코어' 도입으로 기존 기준에서 거절됐던 중저신용자 중 15%를 승인해 약 6600억원을 추가 공급했다.
- 토스뱅크는 상반기에 중저신용자에 8673억원을 공급(2분기 신규 3461억), 출범 이후 누적 지원 7조8000억·29만명 등을 기록했고 인뱅 3사 총 고객수는 4372만명(토스 1000만명 돌파)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