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10월10~16일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해 총 8200만주(신주 4100만·구주 4100만)를 공모하며 희망공모가는 9,500~12,000원, PBR 2.56배로 산정해 10월18일 공모가 확정·21~22일 일반청약을 진행한다.
- 비교대상은 카카오뱅크·SBI스미신넷뱅크·뱅코프로 PBR 방식을 적용했으며, 이는 카카오뱅크(2021년 PBR 7.3배·희망공모가 3만3천~3만9천원)보다 낮은 수준이다.
- 이번 주 다른 IPO(씨메스·클로봇 등)와 청약(셀비온·인스피언·한켐 등)이 예정되어 있고, 주관사는 NH·KB·메릴린치·신한·키움이며 일반투자자 청약은 메릴린치 제외 4곳에서 가능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