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6월 말 기준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·케이·토스) 금리인하요구권 신청률은 35.9%인 반면 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 등 4대 시중은행 평균은 5.7%에 그쳤다.
- 카카오뱅크는 행사 비율이 41.2%로 가장 높고 토스 24.6%, 케이 23.0%였으며, 개별 시중은행은 우리 7.9%·신한 7.3%·국민 4.9%·하나 3.4%였고 신청 시 수용률은 4대 은행이 34%로 인터넷은행 평균(21%)보다 높았다.
- 인증·절차가 복잡해 신청 포기 사례가 많아 금융당국은 안내 강화·요건 표준화·불수용 안내 구체화 등 제도 개선을 추진 중이며, 신청건수와 이자감면액은 2021~2023년에 급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