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10월 10~16일 기관 수요예측, 21~22일 일반청약을 거쳐 30일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희망 공모가 9,500~12,000원(예상 시가총액 3.96조~5조원)을 제시했다.
- 업비트 제휴 등으로 앱 활동성과 자본을 확충했고 수신·플랫폼 수익 개선으로 올해 상반기 순이익 854억원(전년비 241%↑) 등 실적이 큰 폭 개선됐다.
- 반면 월간 이용자 348만으로 카카오뱅크에 비해 열세이고, 카카오뱅크 주가 하락·해외 피어와의 밸류에이션 차이, 유통주식 비율 약 30%의 오버행 및 가계대출 관리 강화로 여신 성장 둔화 우려 등의 리스크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