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은행과 카카오뱅크는 외환(비대면 환전) 사업 확대와 자금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월 11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카카오뱅크 앱 '달러박스'로 환전한 외화를 신한 외화ATM(쏠 트래블라운지)에서 출금할 수 있게 하며, 기존 6곳에서 수도권 20곳으로 우선 확대하고 최종적으로 모든 외화ATM 지원을 목표로 한다(1회 최소 100달러, 일 최대 600달러).
- 양사는 전자 FX트레이딩·실시간 환율·거래체결 시스템·원·외화 유동성 관리 등 포괄적 협업을 통해 상품·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신한의 외화ATM을 전국 주요 거점에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