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은행과 카카오뱅크가 외환 사업 협력 및 자금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(MOU)을 체결하고 전자방식 FX 트레이딩 등 포괄적 협력을 약속했다.
- 카카오뱅크의 ‘달러박스’ 외화 인출 서비스를 신한은행 외화ATM과 SOL트래블라운지를 통해 확대해 수도권 약 20개 지역으로 이용권역을 넓히고, QR코드로 회당 최소 100달러·일 최대 600달러 인출이 가능하다.
- 신한은행은 외화ATM을 전국 주요 거점으로 추가 배치해 비대면 환전 서비스를 강화하고, 양사는 실시간 환율 제공·거래체결 시스템·원·외화 유동성 관리 등으로 고객 편의성과 시장 경쟁력 제고를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