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10~16일 기관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실패해 주관사들이 공모가를 희망밴드(9,500~12,000원) 하단보다 낮은 8,500원으로 설정할 것을 요구했다.
- 공모가 상단 기준 기업가치 5조3천억·PBR 2.13으로 고평가 논란이 일었고, 유통물량 과다·MAU(약 400만 vs 카카오뱅크 1,500만) 격차로 기관 수요가 부진했다.
- 케이뱅크는 플랫폼 수익이 미미하고 이자이익 의존도가 높아 금융주로 평가돼야 한다는 지적 속에 18일 공모가 확정·21~22일 일반청약·30일 코스피 상장을 예정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