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올해 8월 기준 34조4000억원으로 1년 새 약 11조원 증가해 시중 5대은행보다 가파른 증가세를 보임.
- 은행별로 카카오뱅크 19조3000억→24조9000억원(+29%), 케이뱅크 4조1000억→7조7000억원(+87.8%), 토스뱅크는 전월세대출 출시 이후 1조8000억원 기록.
- 저금리와 편의성에 따른 갈아타기 영향으로 증가했으며, 김현정 의원은 포용 취지 훼손·가계부채 질 악화 우려를 제기하고 금융당국의 철저한 관리·감독을 촉구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