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기관 수요예측에서 부진해 희망밴드(9,500~12,000원) 하단에 못미치는 약 8,500원대에 공모가가 확정될 가능성이 커졌다.
- 시장은 케이뱅크의 PBR이 카카오뱅크(케이뱅크 2.56배 vs 카뱅 1.62배)에 비해 높고 수익성은 낮아 과대평가라는 비판을 제기했다(상반기 당기순이익: 케이뱅크 854억 vs 카뱅 2,314억).
- 공모주 8,200만주 중 4,100만주가 구주매출이고 상장일 유통가능비율이 37.3%에 달해 오버행 우려가 커 밴드 하단 수준인 시가총액 4조~4조300억원대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