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미국 대형 은행들의 3분기 깜짝 실적(투자은행·트레이딩 호조)으로 글로벌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며 국내 금융지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.
- 에프엔가이드 집계에서 4대 금융지주의 3분기 당기순이익 합계는 4조6504억원(+5.1% YoY)으로, KB·신한·하나 금융은 증가가 예상되나 우리금융만 -2.7% 역성장이 전망된다.
- 증권가에서는 금리·대출·이자이익 개선과 주주환원(밸류업) 가능성에 주목하며 금융주를 '실적장세 2국면'의 탑픽으로 꼽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