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의 기관 수요예측이 부진해 다수 기관이 공모가 하단(9,500원) 또는 그 이하 주문을 냈고 일부는 참여하지 않아 최종 공모가가 8,500원 안팎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제기된다.
- 실적·규모 지표에서 카카오뱅크보다 열세(당기순이익·자본총계 약 1/3, MAU 400만 vs 1,500만)인데도 희망 PBR은 2.56배로 카카오뱅크(1.62배)보다 높아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다.
- 업계는 적정가를 6,500원 안팎(상장 프리미엄 반영 시 약 8,500원)으로 보는 견해와 함께 업비트 의존도·유통물량 우려로 상장 후 급등 기대는 제한적이나, 에코프로머티 사례처럼 상장 뒤 반등 가능성도 있어 향후 성과를 지켜봐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