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의 주택담보대출(전·월세 포함) 잔액이 2024년 8월 기준 34조4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47%(약 11조원) 증가했다.
- 같은 기간 5대 시중은행의 주담대 증가율은 10.4%에 그쳐 인터넷은행의 증가율이 36.6%포인트나 더 높아 급격한 확대가 관찰됐다.
- 국회와 금융당국은 인터넷은행들이 설립 취지와 달리 저금리·편의성으로 주담대를 급증시키며 가계부채 질 악화와 금융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다며 철저한 관리·감독을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