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 수요예측이 흥행에 실패해 주관사들이 희망 공모가밴드(9,500~12,000원) 하단 아래인 8,500원 검토를 요청했다.
- 기관들은 케이뱅크를 통합 금융플랫폼이 아닌 전통 금융주로 판단해 플랫폼 수익 부재와 이자이익 의존으로 제시된 기업가치(PBR 2.56)가 고평가라고 지적했다.
- 상장 첫날 유통 가능 주식이 전체의 37%에 달하고 구주매출 비중이 50%로 높아 유통물량 부담이 크며, 공모가 확정은 18일·청약 21~22일·상장 30일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