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투자증권은 케이뱅크 지분 2,072만 주를 2016년 480억 원에 사들였고, 공모가(9,500~12,000원) 기준 지분 가치는 약 1,969억~2,500억 원으로 취득가 대비 최소 1,500억 원 이상의 평가이익을 보게 된다.
- 케이뱅크는 10월 30일 코스피 상장 예정이나 기관 수요예측 흥행 부진과 업비트 예치금 의존 등 성장성 논란으로 공모가 하단(8,500원) 논의가 있었고, 10월 21~22일 일반청약 흥행 여부가 관건이다.
- NH투자증권은 서울보증보험에도 300억 원을 투자해 상반기 평가가 400억 원을 기록했으며, 서울보증보험의 내년 1분기 상장 시 추가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