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0.25%p 인하에도 5대 시중은행 주담대 변동금리 상단이 연 6.67%로 7%에 육박하고, 인터넷은행(카카오뱅크)은 상단 7.28%를 기록했다.
- 9월 코픽스가 3.4%로 반등하는 등 조달비용 상승과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억제 압박으로 은행들이 우대금리를 줄이고 가산금리를 올려 대출금리가 상승했다.
-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지연·선반영돼 체감이 어려우며 차주 부담이 커진 상태로 연말 추가 인상 가능성이 있고 실물 완화는 내년으로 예상된다.